신나이 - 아카데미
●테마: 습관3_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날짜: 2006년 11월 18일 토요일
●참여: 구안-이태영-류금숙-흰빛-주우 (발표순)
●시간: 2시간 27분
●파일: 강의 파일 저장 - 오른쪽 버튼 클릭 후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 선택
습관3_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발표1(구안님) - 습관3에 대한 이론적 정리
발표2(태영님) - 인상 깊은 구절에 대한 정리와 체험담
발표3(금숙님) - 습관3을 접하며 있었던 새로운 자각의 부분
발표4(흰빛님) - 습관3의 실제 적용 사례
발표5(주우님) - 신나이와의 연결과 습관3과 관련한 실례
라) 설명: 스티븐 코비 박사의 <7가지 습관> 동영상 강의에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의 우선순위 중 처음(First) 자리에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일들을 놓지 말고 첫 번째 것(First things)을 처음(First)에 두라는(put) 뜻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즉, 습관3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것(Doing)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의 우선순위에 가장 소중한 것(First things)을 맨 첫 자리에 두는 존재(Being)가 되라는 의미이다.
습관3을 내면화 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한다는 것은 단계적으로 꾸준한 성장과정의 밟아 나가는 원리를 따르는 것이다. 과거에 이 책을 접했을 때는 미처 깨닫지 못한 중요한 부분이었다.
나) 관리란 가장 소중한 것을 실제로 수행해 나갈 수 있는 자기 훈련 혹은 버릇들이기다.
① 다이몬은 신과 사람의 매개로 사람에게 신이 되고자 하는 열정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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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습관1 |
습관2 |
습관3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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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
주도적이 되라 |
끝과 더불어 시작하라 |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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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
비전 |
리더십 |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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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 |
선택할 자유 |
선택 |
실행 |
→효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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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
나는 프로그래머이다. |
프로그램을 짜라. |
프로그램 실행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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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능력 |
자아의식 |
상상력, 양심 |
독립의지 |
→성실성=언행일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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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 |
정(正) |
반(反) |
합(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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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
진리(眞理) 발견 |
진심(眞心) |
진실(眞實) |
→진리의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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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
새로운 뿌리 |
결단과 성장 |
열매 맺기 |
→빛과 어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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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
나는 조각가다. |
디자인(구상) |
조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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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일 |
영혼을 자각 |
마음의 결단 |
몸의 실행과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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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선택 |
인식 |
결정, 결단 |
우선적 실천 |
↔이기적 선택 |
동영상 보기 : http://synai.org/zb5/?article_srl=1218
(4) 우리의 사명, 가치관, 우선순위가 높은 목표에 기여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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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함 |
긴급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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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함 |
Ⅰ활동 위기 급박한 문제 기간이 정해진 프로젝트 |
Ⅱ활동: 문제의 근원을 해결 예방, 생산능력 활동 인간관계 구축 새로운 기회 발굴 중장기 계획, 오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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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않음 |
Ⅲ활동: 긴급성 중독 - ‘못한다(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작업의 흐름을 방해하는 사소한 일들 일부 전화, 우편물, 보고서 일부 회의 눈앞의 급박한 상황 인기 있는 활동 |
Ⅳ활동: 중독 바쁜 일, 하찮은 일 일부 우편물 일부 전화 시간 낭비거리 즐거운 활동 |
가) 4의 활동, 즉 중독에서 벗어나겠다는 결단과 실행
나) 3의 활동, 즉 긴급성에 대해 ‘못한다’(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요구됨.
다) 스스로가 자신의 창조자가 되고 관리자가 되는 것이다.
가) 자기 사명서 - 역할 - 목표 - 계획 : 스케줄 or 위임
나) 독립의지, 자기절제, 언행일치, 건전한 몰입의 상태
(2) 종종 사회적 거울이 반영하는 것, 즉 주변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할 때 기대와 그로 인한 좌절감은 더욱 커지게 된다.
나) 위임은 생산자가 아닌 관리자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
가) 220쪽; 만약 당신들이 다음의 세 가지 능력 중 가장 부족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어떤 것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실천력과 자제력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나) 220쪽; 근본적인 문제는 자기가 만든 삶의 우선순위가 마음과 정신 속에 깊이 뿌리내리지 못한 데에 있다. 즉 진정한 의미에서 습관2를 내면화하지 않은 것이다.
(1) 나 또한 실천력과 자제력의 부족으로 여기고 있었는데, 이 부분을 보면서 실제로는 내가 목표하고 결정한 것에 대한 깊은 내면화가 없었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부분에 대해 현재는 깊이 생각해 봐야할 시점에 놓여 있다.
가) 성실성과 언행일치를 통해 그 개발 정도를 확인 가능
② 나 자신과의 약속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도외시 해왔던 나.
(가) 어린 시절 도덕책에서 보고 지켜야하는 것으로 여김.
② 수습곤란 - 호전 - 호명 반응을 겪고 있나 다시 점검 중
(2) 오해 - 전략차원에서 사교적인 것으로 흐를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
(가) 조각가 중에도 자기 작업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보다 누구를 만나고 그 사람과 가까워지려고 하는 모습들을 봄.
(가) 거절하면 상대방이 싫어하거나 관계가 악화될 것이라는 염려
(2) 신성한 이분법이나 중용에 대한 인식이 자리 잡지 못했었다.
(가) 모르는 사람에게 웃음 짓는 버릇이 생김, 오해도 받기도 함.
(4) 222쪽; 결국 우리가 자신의 인생 프로그램을 검토할 수 있는 자아의식을 가질 때만이, 우리 자신이 "하겠다."라고 결심할 수 있는 새롭고, 독특하고, 나아가 원칙 원리 중심의 인생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양심과 상상력을 가질 때만이, 중요하지 않을 일은 "못한다."라고 순수한 미소를 띠고 거절할 수 있는 충분한 독자적 의지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가) 결국 자신의 내면으로 향할 때만이 못한다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2) 그래서 웬만하면 조카나 타인에게는 지시하지 않으려고 함.
(3) 하지만 태영님에게는 그렇지 못한 경우를 인식하였음
가) 신나이 모임에서 신과 나눈 이야기에 대해 열렬히 찬동하겠다고 말했었다.
가) 중요하지 않은 일에 대해 못한다는 표현하는 것이 취약하다.
나) 오히려 소중한 일을 못한다는 컨셉을 지니고 있었다.
(1) 신나이도 마찬가지이지만, 이 책도 실천하지 못한 부분은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게 되는 맥락의 책이라는 점이 도움이 됨.
(2) 사명서를 다시 기록하는 것에서부터 다시 시작하였다.
(2) 주우님은 긴급하지 않게 중요하게 삶을 놓는 경우이거든요.
(3) 긴급하지 않으면서 중요한 삶으로 늘려야겠다는 결심
(1) 어머니 같은 역할 - 첫 단추 실행을 제대로 못한 것 있구나, 삶에 모범이 되는 것.
(2) 외부 상황에 대한 알림이 역할을 제대로 해서, 그 장소에 있지 않아도 교류가 될 수 있게.
(1) 사실 확인 - 집세와 관련된 실례, 놓친 부분 - 생선 그릴 관련 실례
(2) 사실 알림 - 공동체 주택 상황에 대해, 대체적으로 삶을 단절 모드로 잡아왔었고, 내 사명서에 비추어 신뢰를 제대로 한다면 단절은 도움이 안 된다. 그래서 사실 알림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으로 해보았습니다.
(3) 최면을 보고 난 뒤의 감사 - 신의 일이 확인되니 더 감사, 아이들도 포함되어 있어 감사
(6) 아닌 경우 - 주우님 동구님이 자각의 기회로 지적할 때
(1) 공동 주택 건에 대해서 내가 될 기회 - 주도적, 책임 있는 존재
(2) 7가지 습관에 대해서 2사분면의 삶으로 선언하는 것 그리고 자각하고 있는 부분
(1) 친정아버지와 그에 대한 나의 인식과 태도에 대한 자각
(2) 집단의식에 무의식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에 대한 자각-정직-책임의 존재
(3) 임계질량에 대한 새로운 인식 - 집단의식을 제대로 바꾸는 선구적 존재가 되겠다.
(3) 매일 명상하고, 사명서를 매일 지니고 다니며 매일 읽기
(가) 신임적 존재가 될 때, 신임적 지시를 할 수 있다.
② 가용지원을 밝히는 것은 초보에 대해서는 쉽지 않구나.
끝을 보면서 소중한 것을 먼저 실행하면 삶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
(1) 외부 상황, 누구의 눈 때문에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2) 걱정거리가 없는 것이 걱정거리가 되는 상태가 되는 것 - 자연스러움
(나) 평소에 오히려 학교나 학과에서 요구하는 존재가 되는 데에 초점
(가) 시험인가? - 시험공부 - 예비고사 - 괜찮은 대학 - 사회적 성공 - 왜?
라) 상식, 정상을 넘어서 자연스러운 존재가 되는 것 - 무위이화
마) 소신을 가지고 소중한 것을 먼저 할 때 가능하다.
(3) 만물에는 근본과 끝이 있고 일에는 마침과 시작함이 있으니 먼저 할 일과 나중 할 일을 가릴 줄 알면 도에 가깝다.
(가) 근본 - 급훈, 학훈에서 제시하는 바의 존재가 되는 것
(가) 충신 - 나라를 위기에서 구할 때, 위기의 예방은 못했다.
(나) 양신 - 당나라 당태종 이세민, 신하 스물넷 중에 한 신하의 예화
다) 통찰력 - 고귀한 선택 - 장기적 이익을 무엇일까?
(나) 말단 - 수사는 근본 기능은 아니다. 인사고가 점수를 줌. 승진에 몰두
(다) 소신이 없으면 계속 그 근본인 순찰을 소홀히 할 수밖에 없다.
바) 좁은 문 - 고귀한 선택을 할 수 있는 힘 - 세상을 믿고 신을 신뢰하는 것
(3) 남을 관리하기에 앞서 자신의 삶을 먼저 관리해 보기
(4) 사람의 마음은 조석지변이라 비위를 맞춘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5) 나부터 되면 상대의 마음도 잘 관리할 수 있다.
마) 일치성 - 사건간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자각하는 것
바) 균형 유지 - 기억을 통해 삶에 균형을 잡는 것이다.
자) 융통성 - 계획한 것을 꼭 지켜야 한다는 것에 대한 경계
(3) 남이 되게 끔 해서 그를 통해 남을 되게끔 하는 것.
(4) 한 다리 건너고 두 다리 건너가는 것에서 세 다리 건너가는 것까지.
나) 더불어 하면서 위임에 대한 시행착오 학습을 많이 겪고 있다.
(가) 상대가 뜻대로 안될 때 바로 내가 될 기회로 삼았다.
소중한 일,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내가 될 기회로 삼아라는 신나이 맥락과 같은 것이다.
근본을 찾아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내가 될 기회로 삶을 놓는 것.
감사합니다.
나. 발표2
1) 참석 전에 있었던 체험
가) 금숙님과의 통화 - 길 안내와 관련하여 속상함.
나) <삶의 빛을 찾는 사람들에게>를 보면서 나 자신을 살펴보게 됨.
다) 나의 감정적 의존 상태에 대한 자각 - 배우자 중심 - 연인 중심
(1) 착하게 살아야 해라는 어린 시절의 인식.
(2) 이유가 무엇일까? 대순진리회 때의 과거 체험을 돌이켜 보았음.
2)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가) 독립의지의 힘
(1) 208쪽; 성공적인 인간은 실패자들이 싫어하는 일을 기꺼이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들로 그것이 좋아서 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분명한 목적의식이 좋고 싫은 감정을 뒤로 밀어내는 것뿐이다.
(가) 직장(철도공사)에서의 체험, 주변에서 실제로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보면 장애가 생겼을 때 그것을 꺼리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문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려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다. 나의 경우는, 적극적으로 책임을 지고, 뭔가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일 때는 문제 원인과 해결책을 찾는 반면, 그렇지 않은 경우는 시간 때우기나 몸 상태가 안 좋을 경우 다른 반응, 즉 ‘하필 내 근무 때에 이런 장애가 발생하는 거야’는 식으로 상황에 따라 왔다 갔다 한다.
(나) 진정 존재 상태가 아니면 쉽지 않을 수 있음을 자각, 늦더라도 자신에 대해 인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2) 208쪽; 싫어하는 일을 수행하려면 분명한 목적과 사명이 필요하다. 또 이것은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는 습관2의 가치관과 방향감각을 필요로 하고, 소중한 일에 열렬히 찬동하고 다른 것들을 거절할 수 있는 용기를 필요로 한다. 나아가 순간적인 충동이나 혹은 욕구에 의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관에 입각해서 행동하도록 하는 독립의지와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을 때도 필요한 것이라면 그 일을 해내는 강한 의지를 필요로 한다. 이 강한 의지가 우리의 주도로 만들어진 첫째 번 창조물, 즉 인생목표를 성실하게 따르도록 해준다.
(가) 형과 겪고 있는 문제에서 주도적이지 못했던 점이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체험을 불러왔고 자각하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으로 형에 대한 원망과 피해의식이 작용하는 것도 사실이다.
(나) 나 자신을 자각할 수 있는 감사한 기회로 여기는 것과 상황에 대한 피해자로 여기는 마음, 즉 피해의식의 양면을 지니고 있는 상태이다.
나) 제2사분면
(1) 나에게 해당되는 부분은 어디인가를 살펴 보다.
(2) 제1사분면 - 긴급하고 중요한 일
(가) 직장(철도공사)에서 하는 모든 일이 긴급하고 중요한 일이었다.
(나) 형과의 문제
(3) 제2사분면 -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가) 성장과 관련된 모든 것
① 주도적이 되기
② 삶의 목표를 정하고, 소중한 것 먼저 하기
③ 자각-정직-책임의 존재되기
(나) 업무능력의 키워내는 부분
(다) 개발에 대한 자질을 키우는 것
(4) 제3사분면 -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는 일
(가) 거의 없는 것 같다.
(나) 다가오는 일에 대해 긴급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 성향이 있음.
(다) 아침에 일어나면 스포츠 한국의 만화를 보는 것.
(5) 제4사분면 - 긴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는 일
(가) 첨단 제품의 선호 - 다나와에 매달려 있는 모습.
(나) 맞고 - 마음이 심란할 때 위안처로 삼는 것.
(다) 한편으로 마음의 위안을 주는 기여의 측면도 있다고 생각함.
(6) 시간적으로 보면 4번 항목에 쓰는 것이 쓸 때 없이 많음을 인식
다) 제2사분면
(1) 목적 - 225쪽; 제2사분면을 중심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목적은 우리가 인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있다. 즉, 건전한 원칙 원리와 자기사명을 따르면서,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고, 생산과 생산능력을 동시에 증가시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2) 실행 방법 - 236쪽; 이것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독립의지, 자기절제, 언행일치, 그리고 건전한 몰입을 필요로 한다.
(가) 자기절제 - 나에게 평소에는 노력, 마음이 힘들어 지면 위안을 받고 싶은 쪽으로 급속하게 변하는 모습이 있다.
(나) 언행일치 - 어린 시절 말을 했으면 말한 대로 살아야한다고 받아들이고 있었다.
① 어린 시절의 화장실 닦기 내기의 예화.
② 학창시절 언행일치의 왜곡된 적용 사례: 한 번 좋지 않은 인상을 받은 친구에 대해 좋은 점을 나타나도 나는 너를 싫어할 거야라고 생각을 변하시키지 않았던 경험.
③ 사회생활: 언행일치 되지 않는 주변의 모습을 많이 보게 되고 그것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임. 립서비스 하는 나의 모습에 대한 자각. 이런 내 모습 때문에 재영님의 모습이 불편하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3) 236~237쪽; 단기적인 목표나 스케줄 또는 순간적인 충동에 몰입하는 것이 아니라, 삶과 목표, 스케줄에 존재 의미와 배경을 부여해 주는 올바른 원칙 원리와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에 몰입하는 것이다. 사람에 대해서는 효과성을, 일에 대해서는 효율성을 생각해야 한다.
라) 제4세대 시간관리
(1) 직업의 특성상 다이어리를 많이 쓰게 됨, 직접 만들어 씀, 스케줄 중심으로 활용 중.
(2) 238쪽; 제4세대 도구는 사람 위주의 원칙 원리를 인정한다. 이것은 효율성이 아닌 효과성 면에서 개선해야 될 첫째 번 대상이 바로 우리 자신임을 인식시켜 준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제2사분면에서 시간을 보내도록 해 주고, 삶의 의미를 깨닫고 원칙 원리 중심으로 살게 해 주며, 목적과 가치관을 명확하게 하여, 매일 하는 의사결정의 방향으로 삼도록 도와준다.
(가) 원리 중심적이다.
(나) 양심 지향적이다.
(다) 가치관과 장기목표를 포함하여 자신의 독특한 사명을 정해준다.
마) 위임
(1) 나 자신이 굉장히 못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위임이다.
(2) 상호 의존적인 패러다임의 하나.
(3) 위임의 종류
(가) 지시적 위임
(나) 신임적 위임
① 신임적 위임은 방법 대신 결과에 초점을 둔다. 이것은 위임받는 사람이 방법을 선택하게 하고, 결과에 대해서 책임지도록 하는 것이다.
② 자신의 에너지를 다른 높은 성과를 가져오는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위임은 개인과 조직 모두에게 성장을 의미한다.
(4) 신임적 위임과 관련한 나의 체험
(가) 함께 일을 할 때
① 한명일 경우에는 괜찮음.
② 여러 명일 경우 굉장히 치약.
(나) 나 자신에 대해 도전을 받을 때
① 내 자신이 옳다는 것에 빠지면 지시적 위임으로 돌아감.
3) 마무리
가) 신뢰의 중요성
(1) 250쪽; 신뢰는 인간에게 동기를 유발시키는 최고의 형태이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최상의 것을 만들어 내게 한다. 그러나 그것은 시간과 인내를 필요로 하며, 당사자의 능력이 신뢰할 수준에 다다를 수 있을 때까지 그를 훈련하고 성장시킬 필요가 있다.
(2) 신뢰를 쌓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