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명: 환상에 대해 명상하라
●강의날: 2006년 10월 12일 목요일
●강의자: 주우님
●녹음시간: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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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에 대한 명상

1. 키워드

안심 안신, 자극과 반응 사이, 화두, 내면의 느낌과 대화, 격물치지

모르는 길에 잘 가면 행이요, 잘못가면 곤란이라.

2. 강의 맥락

‘환상을 환상으로 보라.’ ->

‘환상의 목적을 이해하라.’ ->

‘환상에 대해 명상하라’ ->

‘환상을 이용하라’ ->

‘너희의 현실을 재창조하라’

②~④가 환상의 삼위일체의 진리 중(中) ‘환상의 의미를 결정한다.’의 과정.

찾아내기가 아니라 결정하기.(삶은 발견의 과정이 아니라 창조의 과정)

3. 깨달음의 경지에 있게 한 위대한 비책

‘분리’-> ‘실패’ -> ‘필요’는 존재하지 않는다.

-> 환상 자체에 대한 깨달음.

-> 삶이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여기는 기반인 환상 구조물(이야기 문화) 무너짐.

-> 신화(모두가 어떻게 시작되었다고 상상) 무너짐.

4. 이야기 문화와 단절 방법

고요stillness 속에서 참된 자신의 존재를 발견할 것이고,

침묵silence 속에서 자신의 영혼과 신의 숨소리를 들을 것이다.

- 가슴으로 알고 있던 것을 인정하기.

-> 영혼의 속삭임 듣기. -> 내면의 창조주 만나기.

5. 기억을 통하여 명상

가. 사랑은 측량할 수 없다. - 신이 사랑의 분배자 아님

사랑은 무조건이니, 신의 왕국에서는 우월한 자도 우월한 것도 없다. 등급도 위계도 없고, 남들보다 더 많이 사랑받는 사람도 없다. 사랑은 온전하고 완벽한 체험이다. 사랑을 조금 하거나 많이 하는 건 불가능하다. 사랑은 측량할 수 없다. 다르게 사랑할 순 있지만 정도가 다르게 사랑할 수는 없다.

나. 사랑이 되어라 - 나는 사랑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사랑 바로 그 존재다.

사랑을 갖기 위해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사랑이 되는 것뿐이다.

너희는 내 사랑이다. 너희 각각이, 너희 모두가, 너희 중 누구도 남보다 더 많이 '나'이지는 않으니, 너희 중 남보다 더 사랑스러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비록 나를 더 많이 기억하고, 따라서 자신을 더 많이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다. '한 존재'만이 존재한다. - '무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월'이란 존재하지 않으니 남들보다 더 많이 아는 사람도, 더 적게 아는 사람도 없다. 단지, 항상 알고 있던 것을 더 많이 기억하는 사람과 더 적게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