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이 - 아카데미
‘환상’을 환상으로 보라
Illusions - illusion
환상이 착각임을 본다.(안다).
신과 나눈 교감 - ‘하나’되는 체험, 우리의 환상을 매개로 ‘궁극의 실재’에 이르는 길을 설명
사랑 - 두려움
나인 것 - 나 아닌 것
우리 모두는 하나 - 우리가 하나가 아니라는 관념
진리 - 환상
신은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신은 숨겨진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필요)
신은 실패할 수 없고 너희 또한 그러하다. - 삶의 결과는 불확실하다. (실패)
아무 것도 어떤 것에서 분리되어 있지 않다. - 인간은 신에게서 분리되어 있다. (분리)
모든 것이 충분히 있다. - 충분히 있지 않다. (부족)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아무 것도 없다. - 너희가 해야 할 일이 있다. (요구)
너희는 결코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 그것을 하지 않으면 너희는 벌받을 것이다. (심판)
너희는 결코 벌 받지 않을 것이다. - 그것은 영원히 계속되는 천벌이다. (처벌)
사랑은 조건이란 걸 모른다. - 따라서 사랑은 조건부다. (조건)
어떤 것도 그 자신보다 우월할 수 없다 - 그 조건을 알고 따르는 사람은 우월하다.(우월)
너희는 이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다. - 너희는 이것이 환상임을 알지 못한다. (무지)
신은 예전에 살았고 지금 살고 있고 앞으로 살 모든 인간을 사랑한다.
신의 바람은 모든 영혼이 신에게로 돌아오는 것이고, 신이 이 바람을 이루지 못할 경우는 없다.
신은 그 어떤 것과도 분리되어 있지 않고, 어떤 것도 신과 분리되어 있지 않다.
신이 필요로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신은 존재하는 모든 것이기에.
10가지 환상, 날마다 만들어 내는 작은 환상 몇 백 개.
환상 구조물 - 문화 이야기, 원래 그래.
깨달음으로 가는 여행이란 사실 '환상'과 마주친 순간에 자기 존재의 영광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 맥락 안에서는 '환상'이 흡사 진짜처럼 보일 수 있다는 걸 인정하는 게 중요하다.
자신이 발견한 진실이 자기 가슴속에서 찾아낸 진실과 일치하는지 살펴보라.
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방식일 뿐이다.
신앙을 구하지 말고, 자신의 앎을 자각하길 구하라.
너희가 생각하는 자기 모습을 부정해야 하고 나를 부정하길 그만두어야 하니 지금까지 해온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울 것이고,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아무 것도 없을 테니 앞으로 할 일 중에서 가장 쉬울 것이다.
5. 그것이 환상이라면 어째서 그토록 진짜처럼 보이는가?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환상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우리가 믿는 대로 존재한다.
어느 것이 먼저인가? 믿음인가, 관찰인가?
믿음이 변치 않은 상태에서는, 결국 환상 안에서 환상을 보고 있을 뿐이다.
실례 -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콤마<,> 같은 경우는 절대 틀릴 수 없다는 믿음 - 자기 교만. 이 상황에서는 아무리 관찰해도, 자신이 제대로 입력한 것으로 보인다. 아니 그 문제점들은 보아도 명백히 관찰되지 않는다. 인간이 체험하는 모든 것은 자신이 이미 이해하고 있다고 여기는 것의 문맥 속에서 파악된다.
벗어나려면, 처음에 틀렸다고 여긴 것을 뒤집어 처음부터 다시 검토 - 겸허함의 존재가 될 기회.
6. 환상이 그토록 진짜 같다면, 어떻게 해야 그것을 환상으로 볼 수 있는가?
환상에 대한 우리의 믿음 바꾸기
자신이 듣고 있는 것을 불신하길 유보
궁극의 실재를 체험하기 위한 도구
참된 자신을 알고 체험하는 것만이 아니라, 다음에 자신이 되려는 존재를 창조하는 것이기도 하다.
지금이라는 모든 각각의 순간에 너희가 자신에 대해 지금까지 지녔던 가장 위대한 전망의 가장 웅장한 버전으로 너희 자신을 새롭게 재창조하는 것이다. - 진화라고 불러온 과정
자신이 체험하는 삶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어하지 않는 인간들은, 신이 환상을 창조했고, 따라서 그것을 견디는 것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말한다.
그런 일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변명 -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 - 신이 용서하지 않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 신과 나는 분리된 존재이다 - 나와 그 모든 사람들과도 분리.
체험은 자기 창조물이며, 이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함 - 환상을 실제로 여김
3) 이 세상에 있으면서도 그것의 일부가 아닐 수 있다. - 진정한 홀로서기
다. 환상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목적을 위해 자기 스스로가 창조한 것
체험 자체가 반응이 아닌 행위임을, 너희의 소유물이 아닌 창작물임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기아에 허덕이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필요와 부족이 환상이라 여겨지는가?
당장 비어있는 지갑에서 내 필요가 환상이라 여겨지는가?
바라는 대로 삶이 이루어지지 않는데, 실패를 환상이라 여길 수 있는가?
내게 관심과 애정을 쏟는 자가 없이 홀로 존재하는 듯이 여겨지는 상황에서 분리가 과연 환상으로 여겨질 수나 있을까?
나의 삶은 너무나도 깊이 환상에 매몰되어 있기에, 환상이 참말이고, 실재가 거짓으로 여겨진다. 이 모든 것에 환멸을 느낀다.
천문학 -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믿음에 근거
물리학 - 물질 분자에 대한 믿음에 근거
우리는 자기가 들은 게 틀린 것처럼 여겨질 때도 신에게 귀 기울여야 합니까?
틀린 것처럼 여겨질 때 특히 더 그래야 한다. 만일 너희가 매사에 자신이 옳다고만 여긴다면 신과 대화할 필요가 어디에 있는가?
그냥 앞으로 나가면서 너희가 아는 바 그대로 행동하면 되지 않겠는가? 하지만 시간이 시작된 이래 너희가 줄창 해온 게 바로 그런 짓임을 잊지 마라. 그리고 이 세상이 어떤 꼴을 하고 있는지 보라. 너희는 분명 뭔가를 놓쳐왔다. 너희가 이해하지 못하는 뭔가가 분명히 존재한다. 너희가 이해하는 것은 너희에게 옳게 여겨질 것이다. 옳다 자체가 자신이 동의하는 어떤 것을 가리킬 때 너희가 쓰는 용어이니까. 그리므로 너희가 놓친 것은 처음에는 틀린 것으로 보일 것이다.
여기서 앞으로 나가는 단 하나의 방법은 자신에게, 내가 틀렸다고 생각한 모든 것이 사실은 옳다면 어떻게 되는가? 라고 물어보는 것이다. 위대한 과학자들은 누구나 이 방법을 잘 알고 있다. 하는 일이 순조롭지 않을 때 과학자는 기왕의 모든 가설들을 제쳐두고 새로 시작한다. 모든 위대한 발견들은 틀렸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의지와 능력에서 비롯되었다. 여기서 필요한 건 바로 그런 의지와 능력이다.
너희는 자신들이 이미 신을 알고 있다고 중얼거리는 짓을 멈출 때까지는 신을 알 수 없다. 너희는 자신들이 이미 신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생각하는 짓을 멈출 때까지는 신의 말을 들을 수 없다.
나는 너희가 나한테 너희의 진리를 말하는 짓을 그만둘 때까지는 내 진리를 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