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이 - 아카데미
우월 Superiority의 환상
합일을 부정하고 훨씬 더 큰 분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우월의 환상.
조건의 유리함에서 더 낫다는 우월로 바뀜.
조건에 소유가 더해져서 우월한 입지로서 존재할 수 있다는 것.
각 종교의 다른 조건. -> 각 종교의 차이를 받아들이지 못함 -> 우월의 환상 -> 문명이 사라질 위기 처함. -> 우리의 삶이 사라질 위기(우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님) -> 판을 한 순간에 없앰. -> 인류가 직면한 문제.
그 조건을 알고 따르는 사람은 우월하다.
선망과 자부심이 넘쳐서 우월의식이 된다.
1) 조건이 유리하다 -> 더 낫다 -> 더 많이 소유 정당성 -> 권리, 권한 합리화
더 많이 소유하는 것에 관련한 정당성 제공. -> 우월적 지위, 권리 권한 부여, 유리한 출발 제공.
우리가 피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아픔과 고통이라면, 이 우월의 환상이야말로 대단히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월에 기초한 행동. -> 정당화하기 위해 우월성 주장 -> 열등한 방식 행동 -> 열등한 결과로 고통
질투 유발 : 우월한 상대가 나빠지길 바람
자연을 파괴, 서로를 굴복시키려 함.
어떤 것도 그 자신보다 우월할 수는 없다.
자신에 대한 관념이 확장 -> 자신에 대한 생각이 확장될수록 체험도 확장될 것이다.
자신을 전체로 보지 않고 자존하는 부분으로 여기게 해준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 인존사상 - 휴머니즘 : 인간의 주체적인 자립을 상징하는 것.
자신의 모든 부분이 존재 전체여서, 존재 전체보다 뛰어난 자기 부분은 없다.
우월과 열등함이 허구임을 체험
자신이 자기 삶의 조건과 상황보다 우월하다고 상상.
모든 조건과 상황보다 더 큰, 자신의 존재 측면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부정적인 조건이나 상황을 만났을 때 너희가 불러내고, 그것을 넘어서고 극복할 힘을 준다.
자신을 자신의 환경보다 더 크고, 억압자보다 더 위대하며, 자화상보다 더 나은 존재로 보고 체험.
용기를 청하지 않아도 자신이 곧 용기임을 알게 될 것이고, 신을 청하지 않아도 너희가 청하고자 하는 신의 그 측면이 자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 것은 또 하나의 방법일 뿐이지, 더 나은 방법인 건 아니다.
나마스테Namaste : 내 안의 신이 당신 안의 신을 공경합니다.
나는 다른 이들 보다 영혼적으로 진화하여서 더 나은 존재 상태에 있다.
유리한 조건이어서 우월한 듯 보이는 것은 오해다.
더 나아갔다는 것은 다른 존재들에 대한 무한 책임의 기회이다.
교만함을 이해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내 완전함을 지혜롭게 나누며, 항상 자신이 될 기회만이 있음을 자각하기.
가타카. 마이너리티 리포트, 간디, 파워 오브 원, 타임 투 킬
차라리 자기 내면으로 들어가서, 자신이 발견한 진실이 자기 가슴속에서 찾아낸 진실과 일치하는지 살펴보라. 그리고 그것이 일치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이 책이 진리'라고 말하지 말고, '내게는 이 책이 진리'라고 말해라.
너희 내면에서 찾아낸 진실 때문에 남들이 너희 사는 방식에 대해 묻는다면 반드시, '내 것은 하나의 방법일 뿐이지, 더 나은 방법인 건 아니다.'라고 말하라.
분리는 무관심과 그릇된 우월감을 기르지만, 통일은 자비와 참된 평등을 낳기 마련이니.
계속해서 분리와 우월성에 대해 떠들어대는 집단의식은 대중이 동정을 잃게 만드니, 동정을 잃게 되면 그 다음엔 당연히 양심을 잃게 마련이다.
세상에 그 많은 고통을 불러온 것이 바로 이런 우월성의 가르침이다. 어쨌든 자신은 남들보다 '더 낫다'는, 사람들에게 깊숙이 스며있는 그 관념은 그들에게 여분의 자신감을 줄 수도 있지만, 동시에 그것은 너무 자주 '어떻게 우리가 하는 일이 잘못될go wrong 수 있겠는가?'를 '어떻게 우리가 하는 일이 잘못일be wrong 수 있겠는가?'로 바꾸곤 했다.
이런 건 자기 확신이 아니다. 이것은 모든 인구에게 자신들이 뭘 말하거나 행하든지 간에, 옳은 건 자기네 쪽이라고 믿게 해주는 위험스런 자기 과신의 표식이다.
문제는 이것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우월성이란 관념을 포기하길 요구할 텐데, 이 관념이야말로 인류가 지금껏 가졌던 중에서 가장 매력 있는 관념이 아니냐? 그것은 인간종(種) 전체를 유혹했다. 그것은 너희가 너희 종과 너희 행성의 지각 있는 다른 모든 종들을 대량 학살하는 걸 정당화했다.
다른 누군가보다는 너희 자신이 어쨌든 더 낫다는 이 단 한 가지 생각, 이 단 한 가지 발상에서 너희가 서로에게 가해 온 그 모든 비탄과 그 모든 고통, 그 모든 잔혹(殘酷), 그 모든 무자비(無慈悲) 함이 생겨났다.
에고가 버려지고 '우월(優越)'이 폐기되는 세상, 모든 사람의 현실에서 '무지'가 사라지고 본래대로의 환상으로 축소되는 세상을 꿈꾸어라. 실수가 치욕으로 이어지지 않고, 후회가 죄의식으로 이어지지 않고, '심판'이 '처벌'로 이어지지 않는 세상을 꿈꾸어라.
젊은이들을 종교학교나 군사학교에서 바로 전쟁터로 내보낼 때, 그들에게 싸우는 이유가 "더 우월한 대의명분" 이나 "더 숭고한 목적" 혹은 "신이 너희편이다" 라고 말한다면 그 젊은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그 젊은이들이 그들의 연장자, 그들의 스승, 그들의 울라마(이슬람교의 법, 신학 지도자)를 져버릴 것인가? 그러나 너희들이 주의하지 않으면 "너희들의 바로 그 어린이들이 너희들을 파멸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