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이 - 오해오역
신나이에서 혼동하기 쉬운 것
@ 아나키즘 - 다수들 스스로 자신들을 다스리게 놔두는 것
@ 남용되는 상황은 가해자를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망치게 만든다.
남을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은 반드시 남들이 제멋대로 하도록 허용해 준다는 뜻이 아니다. 가해자가 자신의 행동이 용납이 안될 때, 무엇인가를 깨우치게 된다.
@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택하지 않고, 다만 사랑하는 사람이 선택한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마찬가지로 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인간이 가장 좋겠다고 결정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 너희는 신과 동업partnership하고 있다. 우리는 영원한 계약covenant을 맺은 사이다.
너희에게 주는 내 약속은 너희가 요구하는ask 건 언제나 주겠다는 것이다. 너희의 약속은 구하는ask 것, 즉 구함asking 과 응답answering의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 걱정할 필요가 없으나 주의를 기울이는 게 좋을 것이다. 그저 지금 자신이 무엇이 되고 있고,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갖고 있는지 깨닫고, 그것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만 살펴보라.
@ 삶의 목적은 어딘가에 이르는 것이 아니다. 삶의 의미는 너희가 이미 그곳에 있고, 예전에도 항상 있어왔다는 걸 깨닫는 것이다.
@ 신이 하는 모든 이야기에 대해 그러하듯, 너희가 읽는 것을 소중한 것으로 받아들이되, 전혀 오류가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진 마라. 자신의 최고 출처는 본인 자신이다.
@ 삶의 모든 비밀들을 벗기려고 이 귀중한 순간들, 너희의 지금 현실을 낭비하지마라.
그 비밀들은 까닭 있는 비밀들이다. 너희 신을 증거불충분으로 석방해주고, 너희의 지금 순간을 가장 고귀한 목적인 참된 자신을 창조하고 표현하는 데 사용하라.
@ 다른 사람에게 '이 책이 진리'라고 말하지 말고, '내게는 이 책이 진리'라고 말해라.
@ 너희가 완전한 선택권을 가진 존재, 즉 규정상 신인 존재로서 자신을 체험하게 되는 것은 단순히 너희가 신의 일부라는 얘기를 듣는 데서가 아니라 신의 일부가 되고자 선택하는 행동 속에서이다.
@ '지혜가 더 높아지지 않으면서 고통만 줄어들면, 우리의 목적을 이룰 수 없다.'
@ '우리가 신의 의식까지 올라서게 된다면',
우리는 '우리가 책임져야 할 다른 사람의 영혼이란 없다는 것'과, '각자의 영혼은 순간마다 자기 나름의 운명을 선택'해야 하고, 또 실제로 '선택하고 있다'는 걸 이해하고 깨닫게 될 것이다.
@ '자신을 가장 먼저 내세운다'는 뜻은 '이기적인 인간이 되라'는 뜻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을 먼저 자각하라'는 뜻이다
@ '올바른 기도'는 '간청'이나 '요구'가 아니라 '감사의 기도'이다.
기도의 최고 형태가 생각의 조절이다. 그러니 오직 좋은 것, 바른 것만을 생각하라. 부정과 어둠 속에 머물지 마라. 그리고 상황이 암울해 보이는 순간들이라도, 아니 특히 그런 순간들일수록, 오직 완벽만을 보고 오직 감사만을 표현하라. 그런 다음에는 너희가 다음번에 드러내고 싶은 완벽이 무엇일지만을 상상하라.
@ 삶의 결과가 불확실하다는 생각은 인간들이 품고 있는 큰 '환상'일 뿐이다.
우리의 가장 큰 적인 '두려움'을 낳는 것은 '궁극의 결과'에 대한 이같은 '의심'이다. 결과를 의심한다면, 창조주인 신을 의심해야 하고, 인간은 평생동안 두려움과 죄책감 속에서 살 수 밖에 없으며 '삶' 그 자체가 '고통의 바다'(苦海)가 되는 것이다.
@ '삶은 발견의 과정이 아니라 창조의 과정'
@ '변화시키려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일 때'만이,
즉 '내가 이렇게 했다'라고 말할 때라야 비로소 우리는 그것을 '바꿀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 '물질적 삶'은 '자연법칙'에 따라 움직인다.
우리가 이 법칙을 기억해내고 적용하면 우리는 '물질수준에서 삶'을 지배하게 된다. 소위 징벌처럼 보이는 현상들은 '자연법칙(인과응보)'의 자연스런 적용에서 결과일 뿐이다.
@ '내가 내면으로 가지 않는다면 나는 바깥으로 가게 되리라'
@ '완전한 앎'에 이를 때의 다섯가지 마음자세
'삶의 모든 면'을 '기뻐하고, 사랑하고, 수용하고, 축복하고, 감사'하게 느낄 것이다
@ '첫 번째 천성'은 '조건없이 사랑하는 것'이고,
'두 번째 천성'은 첫 번째 천성을 '의식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 인정과 선언과 드러냄, 이것이 신을 향해 가는 세 단계다.
'자신이 참으로 누구고 무엇인지'를 인정하고, 온 세상이 다 듣도록 그것을 선언하며, 모든 면에서 그것을 드러내는 것이다.
@ '완벽한 사랑' 감정(증오, 분노, 탐욕, 정욕 등)이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니라, 모든 감정의 합이다.
그것은 모든 감정의 총화이며 '모든 것'인 것이다. 그러므로 영혼이 '완벽한 사랑을 체험'하려면 '인간의 모든 감정을 다 맛봐야 한다'.
@ '모든 공격은 도와달라는 외침이다.( All attack is a call for help. )'
@ '인생의 도약을 바란다면', 자신의 생각이 아주 명확해 져야 한다.
@ 자기 생각이 확고 부동할 때, 그것을 '진리'라고 말하기 시작하라.
그리고 '창조력'을 불러오는 이 '위대한 명령'을 사용하여 명하라. '나는 -- .' ( I am -- )
@ 생각은 다스리는 방법은 먼저 우리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깨달음'이란
어디도 갈데가 없다는 것과, 아무 것도 할 일이 없다는 것, 지금 있는 꼭 '그대로의 자신' 이외에 다른 어떤 존재도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 우리가 '저항하는 것은 지속'되고, 눈을 뜨고 '살펴보는 것'은 사라진다.
@ '참된 극기'는 거부하지 않는다. 단지 '다르게 선택할 뿐'이다.
@ 이 물질 우주에서는 우연은 없으며, 명확한 '인과의 법칙'들이 엄연히 존재한다.
@ '신의 급료',
즉 우리가 '신을 위해 일할 때 받게 되는 급료'에는 물질적 행복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들어 있다. 더불어 '물질적 안락' 역시 우리의 것이 된다.
@ '신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원한다' 이 법은 '인과의 법칙'이다.
@ '관계의 의의'
'우리를 완전하게 만들어줄 타인을 갖는 것이 아니라, 우리 '완전함'을 함께 나눌 타인을 갖는 데 있다.'
'자신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은 남도 사랑할 수 없다.'
@ '삶'은 '발견의 과정'이 아니라, '창조의 과정'
@ 우리를 이곳에서 저곳으로 가장 빨리 데려다 주는 것은 '완벽한 정직과 진실'이다.
어떤 것에 대해 우리가 느끼는 바 그대로를 기꺼이 보여주고 인정하고, 밝히고, 선언하는 것이며, '자기 진실'을 부드럽게, 충분히, 완전하게 말하고, '자기 진실'에 따라 살아라.
@ '진실은 때론 냉혹하고, 우리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며, 가끔은 지겨울 수도 있다.'
@ 자신과 상대가 '관계의 목적'이 '의무'가 아니고 '기회를 창조하는 것'으로 동의한다면,
'여러 도전과 역경을 피하려 들지 말라!'
@ '삶의 역설'
우리가 '세속적인 부와 성공에 아무 관심이 없어지는 순간'에야 비로소, 그것들이 우리에게 흘러 들어올 '길이 열린다'는 점이다.
@ 모든 질병은 '정신의 상태(마음)'에서 창조된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
@ '생명'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우리는 '불멸의 존재들'이며, 그저 '형태만 바꿀 뿐'이다.
'삶이란 영원히 계속되고, 죽음이란 것은 없으며, 단지 그 형태만 바꿀 뿐이다.'
@ 사랑 대신에 섹스를 택하지 말고, 사랑에 대한 축하로 섹스를 선택하라.
@ 사람이 '신(상대)의 의지'를 '자신의 것'으로 삼기 위한 방법..
- 신의(상대) 의지를 '이해'해야 하고
- 그것을 '받아들여야' 하고
- 그것을 '찬양'(칭찬)해야 하고
- 그것을 '사랑'해야 하고
- 그것을 '내 자신의 것'이라 불러야 한다
@ 진리를 말하는 다섯 단계'
- 자신에게 자신에 대한 진리를 말하는 것
- 다른 사람에 대한 진리를 당신 자신에게 말하고
-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 자신에 대한 진리를 말하라.
- 다른 사람들에게 그 사람 자신에 대한 진리를 말하고
- 모든 이에게 모든 것에 대해 진리를 말하라.
@ '의지'와 '체험' 사이의 '간격'이 줄어드는 것을 볼 때 '깨달음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 자녀교육을 함에 있어서 '지식과 지혜'를 같이 주도록 해야 한다.
일정 정도의 지식은 필요하지만, 가급적 '지식의 양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
아이들 '스스로가 발견'하도록 만들어라. '지식'은 잃지만, 체험으로 얻은 '지혜'는 절대 잊지 않는다.
@ 새로운 교육을 위하여 3가지 핵심개념을 가지고 접근
- 자각(Awareness)
- 정직(Honesty)
- 책임(Responsibility)
@ '종교'는 '영성'을 감당할 수 없다.
@ '무엇이 우리를 기분 좋게하는가'가 우리의 진화 정도를 재는 잣대가 되는 기준이 된다.
@ 인간 문화와 고도로 진화된 문화의 차이는, 고도로 진화된 존재들은,
- 충분히 관찰하고
- 진실되게 교류한다는 데 있다.
그들은 “도움되는 것”을 보고 “있는 그대로”를 말한다
@ '신의 사자의 직무'는
'모든 사람들의 자각을 넓혀, '한 사람에게 한 일이, 모든 사람에게 한 일'이며, '한 사람을 위함이 모든 사람을 위함'이라는 '우리 모두는 하나'라는 자각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 '모든 결정을 내릴 때에 중심되는 질문'은 '사랑은 지금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이다.
@ 불행해 보이는 사람을 만났을 때
'첫 번째 질문'은 '저 상황과 관련하여 나는 누구인가?와 나는 어떤 존재가 되려 하는가?' 이다. '다른 사람이 여기서 무엇을 바라는가?'가 아니라, '내가 여기서 무엇을 바라는가?'이다.
@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사실을 자각할 때, 남을 해치고 기분 좋기는 불가능한 것이다.
세상을 바꾸려면, '다른 사람의 이해'를 '자신의 이해'로 여기는 데서 시작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환경의 변화'가 아니라 '의식의 변화'인 것이다.
@ 우리가 '자신'을 새로이 창조하고, '체험'속에서 '깨닫는' 방법은
- 상대성 - 우리가 다른 것들과의 '관계(인연)' 속에서 특정한 뭔가로 존재할 수 있게 해 주는 체계
- 망각 - 상대성이란 단순한 속임수일 뿐, 사실은 우리가 '그 모든 것'임을 모르도록 자신을 기꺼이 새까만 망각에 맡기는 과정
- 의식 - 완전한 자각에 도달할 때까지 상장해 가는 존재 상태임
@ 남에게 베푸는 '도움'이 다른 사람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때'란,
- 우리의 도움이 '신속한 자립'이 아니라, '계속적인 의존'을 가져오게 하는 방식으로 제공될 때.
- 우리가 '자비'를 명분으로 하여, 다른 사람들이 그들 자신에게 의존하게 하지 않고, 우리에게 의존하기 시작하도록 놔 둘 때.
@ '불확실할 때는 틀리는 한이 있더라도, 애매할 때는 언제나 '자비'편에 서라.'
@ '남을 힘 있게 만들면서 그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언제나 있다.
@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네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라.'
그 말을 듣자 그 부자는 풀이 죽어 '떠나 버렸다'. (마태복음 19장 21절)
@ 참된 법이란 '자연법'이다.
설명할 수도, 가르칠 필요도 없는 관찰하는 것으로 가능한 법이다. 이 법은 누구나 당연히 그 법의 지배를 받게끔 되어 있기에, 모두가 자유롭게 그 법의 지배를 받는데 동의하는 그런 법이다. 결코 강요될 필요가 없는 것이다.
@ '인과의 자연법'이다.
'진화된 존재는 절대 자기 머리를 망치로 치는 일은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을 망치로 치거나 해치는 짓'은 '자기 머리를 치는 것'과 같은 것을 알기 때문이다.
@ 우리 자신이 창조자임을 깨닫는 체험'을 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모든 문제들에 대해 '자유선택권'과 '자유의지'를 가져야 한다.
'중요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라는 최고의 진리를 이해해야 한다.
@ 자주 자기 자신의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을 가지도록 하자.
@ 패러다임을 바꿀려면
'위대한 지혜', '위대한 용기', '대중의 결단'이 필요하다.
- 분리의 개념을 포기한다.
- 투명성의 개념을 받아들인다.
'우리가 투명해 질 때(visible), 어떤 것도 우리를 나눌 수 없게(indivisible) 되리라.' 함을 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