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이 - 오해오역
글 수 28
1. 신나이에는 지옥(地獄)이 없다고 했다.
아니다. 그것은 오해다.
신나이1권 p71에 “지옥은 있다. 하지만 너희가 생각하는 그런 것은 아니다.” “너희가 상상하는 그런 곳, 불길 속에서 영원히 불타거나, 고통스런 상태에 영원히 갇히게 되는 그런 곳으로서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옥은 “너희의 선택과 결정과 창조들이 일으킬 수 있는, 최악의 결과를 체험하는 것”, “잘못된 사고로 너희가 겪는 고통”... (인간계의 감옥 체험과 유사)
또 지극히 불행하고 불완전하며, 전체보다 지극히 모자라고 신의 더없이 큰 기쁨과는 한참 거리가 먼 영혼의 체험은 존재하며, 이런 체험은 심판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런 체험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했다. 받침 생각이 지옥 같으면 그것은 계속해서 지옥을 만들 수 있고, 또 만들어낸다.
신나이1권 p329에 “우리가 영원히 저주받을 어떤 공간이나 차원 같은 건 없다.”
신나이2권 p391에 “망각 속에서 영원히 길을 잃는 것, 이것이 바로 지옥이다.”
신나이3권 p94에 “나로서는 나 자신을 너희에게서, 아니 다른 어떤 것에서도 분리시킬 방도가 없다. 그냥 이것을 모르는 것, 그것이 ‘지옥’이고, 이것을 완벽하게 알고 이해하는 것, 그것이 ‘구원’이다.”
신나이3권 p117에 “나는 이 대화를 통틀어 어디에서도 너희가 지옥을 체험할 수 없다고는 하지 않았다. 나는 다만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너희가 체험하는 대부분이 존재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너희는 그것들을 체험한다.”
신나우 p132에 “너희 신학에서 만들어 낸 식의 끝없는 고통과 저주의 장소로써 지옥은 없다. 하지만 너희 모두는 자신의 선택과 결정들이 어떤 영향을 미쳤고, 어떤 결말과 결과들을 불러 왔는지를 체험할 것이다. 이것은 ‘정의’가 아니라 성장과 관련되어 있다. 그것은 진화의 과정이지, 결코 신의 ‘심판’이 아니다.”
신나교 p179에 “지옥 같은 곳은 없다. 지옥은 하나의 존재 상태다. 그것은 신과 분리되는 체험이고, 자신의 자아와 분리되어 있어 재결합할 수 없다고 상상하는 것이다. 그러니 영원히 자신의 자아를 찾아 헤매는 것이 바로 지옥이다.”
신나교 p189에 “지옥은 신에게서 분리되는 체험이다. 그러나 영원한 분리를 체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도 그럴 필요가 없다. 신과 재결합하고 싶다고 바라기만 하면 너희는 그냥 그렇게 된다.”
인간계의 '감옥'이 선택의 귀결로서 교화(敎化)를 통한 성장의 체험이듯이 '지옥'도 진화(進化)의 과정이라는 것임...
아니다. 그것은 오해다.
신나이1권 p71에 “지옥은 있다. 하지만 너희가 생각하는 그런 것은 아니다.” “너희가 상상하는 그런 곳, 불길 속에서 영원히 불타거나, 고통스런 상태에 영원히 갇히게 되는 그런 곳으로서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옥은 “너희의 선택과 결정과 창조들이 일으킬 수 있는, 최악의 결과를 체험하는 것”, “잘못된 사고로 너희가 겪는 고통”... (인간계의 감옥 체험과 유사)
또 지극히 불행하고 불완전하며, 전체보다 지극히 모자라고 신의 더없이 큰 기쁨과는 한참 거리가 먼 영혼의 체험은 존재하며, 이런 체험은 심판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런 체험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했다. 받침 생각이 지옥 같으면 그것은 계속해서 지옥을 만들 수 있고, 또 만들어낸다.
신나이1권 p329에 “우리가 영원히 저주받을 어떤 공간이나 차원 같은 건 없다.”
신나이2권 p391에 “망각 속에서 영원히 길을 잃는 것, 이것이 바로 지옥이다.”
신나이3권 p94에 “나로서는 나 자신을 너희에게서, 아니 다른 어떤 것에서도 분리시킬 방도가 없다. 그냥 이것을 모르는 것, 그것이 ‘지옥’이고, 이것을 완벽하게 알고 이해하는 것, 그것이 ‘구원’이다.”
신나이3권 p117에 “나는 이 대화를 통틀어 어디에서도 너희가 지옥을 체험할 수 없다고는 하지 않았다. 나는 다만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너희가 체험하는 대부분이 존재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너희는 그것들을 체험한다.”
신나우 p132에 “너희 신학에서 만들어 낸 식의 끝없는 고통과 저주의 장소로써 지옥은 없다. 하지만 너희 모두는 자신의 선택과 결정들이 어떤 영향을 미쳤고, 어떤 결말과 결과들을 불러 왔는지를 체험할 것이다. 이것은 ‘정의’가 아니라 성장과 관련되어 있다. 그것은 진화의 과정이지, 결코 신의 ‘심판’이 아니다.”
신나교 p179에 “지옥 같은 곳은 없다. 지옥은 하나의 존재 상태다. 그것은 신과 분리되는 체험이고, 자신의 자아와 분리되어 있어 재결합할 수 없다고 상상하는 것이다. 그러니 영원히 자신의 자아를 찾아 헤매는 것이 바로 지옥이다.”
신나교 p189에 “지옥은 신에게서 분리되는 체험이다. 그러나 영원한 분리를 체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도 그럴 필요가 없다. 신과 재결합하고 싶다고 바라기만 하면 너희는 그냥 그렇게 된다.”
인간계의 '감옥'이 선택의 귀결로서 교화(敎化)를 통한 성장의 체험이듯이 '지옥'도 진화(進化)의 과정이라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