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이 - 책읽기
글 수 16
빛을 가져오는 사람 2단계
당신의 목적을 행하기에서 존재됨으로 변환시키세요.
당신들 중 몇몇은 벌써 이렇게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혹은 존재됨의 선언을 시작했을지도. 만일 그렇다면 3단계로 바로 건너가세요.
이런 변환을 하지 않았거나 여기서 이야기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은 계속 읽어 가세요.
‘빛을 가져오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기’와 ‘되기’의 차이, ‘행하기’와 ‘존재됨’의 차이를 이해해야 됩니다.
“행하기”는 몸의 기능입니다.
“존재됨”는 영혼의 기능입니다.
건전한 생활상은 행하기의 결정을 통해서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비록 그것은 도중에 어디선가 행하기의 기능을 포함하기도 합니다만.
건전한 생활상은 존재됨의 결단을 통해서 도달하기 쉽습니다. 살아가는 도중에 어디선가 행하기의 기능으로 이끄는...
건전한 생활상으로 옮겨가려면 누구나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되고’ 싶어서 결정해야 합니다. ‘행하기’는 다른 곳이 아니라 ‘존재됨’에서 솟아나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삶의 체험 사이의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서 원리 2를 탐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