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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신나이"를  본 싸이트에서 다시금 읽고 있습니다만..

"완벽에 대한 오해" 내용 중에

 

이제 나는 너희에게 얘기해줄 것이다. 언제고 너희가 은밀히 알게 될, 이보다 더 엄청난 진실들이 존재한다는 걸. 왜냐하면 너희가 바로 내 몸일 때 나는 또 다른 존재의 몸이기 때문이다.

 

중에서 영문 번역이 분명 "너희가 바로 내 몸일 때 나는 또 다른 존재의 몸이기 때문이다." 입니까?

 

그렇다면 이부분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누군가께서 명확한 답을 주셨으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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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가지 더!!   "오해"편의 13에서

 

[본문] 심지어 가족의 물질적 안락까지도 더 이상 네 관심을 끌지 않을 것이다. " 네가 일단 신의 의식으로까지 올라서게 되면, 너는 네가 책임져야 할 다른 사람의 영혼이란 없다는 것과, 모든 영혼이 평온하게 살길 바라는 건 칭찬받을 일이긴 하나, 각자의 영혼은 순간마다 자기 나름의 운명을 선택해야 하고 또 실제로 선택하고 있다는 걸 이해하게 될 것이다. " ; 신나이1 p.190 2p.

 

상기 내용이 "네가 일단 신의 의식으로까지 올라서게 되면" 에 답이 있는 것이 사실 입니까?

전 그렇게 받아 들이지를 않는데...

전 차라리 뒷 문맥이 중요하다 느껴집니다.

즉!  "..라는 것과 ...칭찬받을 일이긴 하나" 

중요한 것은 "자기나름의 선택" 이문구가 아닐까요?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은 신나이 3권 쯤에  나오는 대화인 것으로 기억되는 작은 영혼의 대화!  

"작은 영혼아 네가 00으로 너를 알고자 하니 내가 도와줄께 비록 내가 너를00로 알게끔 하기 위해

너를 핍박하더라도 잊지마 나 역시 너를 사랑하는 작은 영혼이었음을..."  대략 이런 내용 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상기 내용은  모든 각자의 삶은 스스로의 선택(비록 업장이라 표현 되도라도)이기에 타영혼이 책임질 것으로

판단 하지 말것이며 어느날엔가는 그조차 이유 있었음을 알것이라는 뜻이 아닐까요?

모든 삶은 이유가 있고 또한 모든 것이(원인과 결과) 신과 나의 것입니다.

적어도 이 홀로그램의 "물아일체"의 3차원에서는요^^   ---나마스떼---